살찐 일본 AV배우의 진실과 근황
웃대뿐만 아니라 다른데서도 쿨타임차면 매번 올라오는 자료가 있는데
|
이런 외모 였던 '아야노 나나' 가
같은 AV배우인 모모노기 카나와 친해져서 같이 먹을거 먹으러 다니다가 살이 쪘다는 얘기인데
뭐 이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할수 있겠네요
둘이 한창 같이 놀러다니고 먹으러다닌게 2015년 말부터 2016년 초 정도 인데 그때는 아야노 나나가
그렇게 뚱뚱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8월에 직접 만나러 갔을때 찍었던 사진인데 이때만해도 그렇게 살이 쪄보이진않았네요
그리고 이떄를 마지막으로 둘이 같이 찍은 사진이 한번도 트위터에 올라온적도 없고 이날 이벤트에서도
둘의사이가 전혀 친해보이지않았습니다 한마디도 서로 안나누더라고요 무슨 이유떄문인지는 몰라도
이미 멀어진 사이 인듯 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파워하게 살쪄서 나타난게 2017년 1월쯤이니깐 5개월동안은 모모노기 카나때문에 쪘다기보단
그냥 혼자 열심히 먹어서 살찐것이긴한데 뭐 먹는재미를 알려줬다고 할수도 있으니 모모노기 한테도
조금의 책임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일본넷상에서는 호스트바에 빠져서 저렇게 되었다는 썰도 있네요
저렇게 충격적으로 살찐모습을 마지막으로 에비스 마스캇츠 는 탈퇴 하였고
AV배우일은 휴식 한다고 발표한 이후 현재는 유명 데리헤루(출장 성매매) 업소 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8월까지는 간간히 트위터로 여행 다니는 사진같은 근황도 올렸는데 그이후로는 소식도 없네요
그리고 또 한명의 피해자라고 미카미 유아 사진이 돌아다니는데 그건 합성입니다
이게 돌아다니는 짤이고
이게 원본사진
이게 합성사진
이게 원본사진입니다 미카미 유아 살쪘다고 나왔던 모든사진은 다 합성이에요
막짤은 신오쿠보 한국식당에 갔었던 모모노기 카나! 로 마무리
댓글3
-
- 1











VelvetVibe 님의 최근 댓글
그래서 결론 난거 맞아요? 난 누구의 말이 맞는지 전혀 모르겠던데 2026 10.05 어느길이나 걸으면 갈림길이 나오고, 인간은 한방향을 선택해가면서 늘 걷지않은 반대쪽길을 후회하죠. 인생은 후회 하냐 안하냐가 아닌. 얼만큼 조금 후회하냐. 내가 지금 걷는길이 1%라도 덜 후회하는 길이 되길 기도하며 살아가죠. 참아이러니해요. 탄생의 결말은 결국 죽음인데.. 나와있는 결말을 알면서 그 과정을 밟아가는 사람들. 사이에 과정보단 결과만을 중요시하는 사회가 펼쳐진다는게. 결국 그 끝에 결과에 다다른 사람들은 이제 후회하죠. 결국 모든건 과정이었는데 왜 작은 결과 결과들을 내기위해 고통스럽게 살았을까 좀 더 즐길껄. 조금만 생각해보면 태어날때부터 죽음이란 당연한결과로 걸어가는 과정이 인생임을. 그것이 과정을 즐기라는 암시임을 알 수 있었을텐데. 결국은 작은 결과 결과에 눈이멀어 쫒다보면 큰결과인 죽음앞에 다다르고 그제서야 과정이 중요했음을 깨닫는 과정. 2026 09.22 피해자분들이 억울하지 않게 국가가 배상해 줘라 2026 09.19 오늘은 참지 않을게 2026 08.11 ㅗㅜㅑ 살집있는 하복부 존꼴 2026 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