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원이 보고 온 후기
오늘(생일은 내일) 보게 될 줄은 정말 모르고 갔다가
카페 문을 열었는데
팬.들이 원이.양을 원진으로 둘러 싸고 있는거야...
(그렇다면 그 시간에) 스친것만으로 기적. ♡
올해는 꼭 케이크 한 박스
손에 쥐어서 돌려보내고 싶었는데..
이렇게 만났으니 그게 되나...
(생일카페 열어주신 분도,
원이양 방문이 내일 인 줄 알고
케이크 집에 두고 오셨다고.)
역시나 팬 응대 최고. 슈퍼 울트라 급.♡
(가르쳐서 되는게 아니다.)
마지막에 팬들이 다 같이 나가서
생일 축하 노래 불러 주니까..
펑펑 울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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